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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
128호
Nature & Crafts taste
포토 갤러리 :  겨울 백담계곡
VIEW.293
주민욱 본지 객원 작가

백담사에서 마을 입구까지는 6km가 넘는다. 쉬지 않고 걸어도 2시간 이상은 가야 한다. 

계곡은 때마다 다른 얼굴을 하고는 사람들을 반긴다. 울 계곡은 두꺼운 얼음 속에서도 우렁차게 흘러간다. 

공기는 차갑지만 오히려 오감을 일깨워 극한의 상쾌함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