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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in PyeongChang, Passion. Peace & Prosperity

  • Date.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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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하나된 열정의 기억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으로 이어갑니다.

 

 

 


 

 Again 평창의 슬로건 ‘하나 된 열정, 평화와 번영으로...’’ 

평창올림픽은 남북선수단 공동입장과 남북 단일팀 구성을 통하여 남북 및 북미 간의 첨예했던 긴장 국면을 극적으로 반전시키며 남북 정상 간의 4·27 판문점 선언을 이끌어 내고 이후 역사적인 6월 북미정상회담과 9월 평양공동선언으로 이어지는 국제적인 성과를 거뒀다.

이번 1주년에는 일련의 일들을 기념할 뿐 아니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대회의 중요한 키워드이자 한반도의 미래에 대한 민족의 염원인 ‘평화와 번영’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다. 우선 세간의 이목이 집중될 오는 2월 9일 오후 4시부터 평창군에서 1주년 기념을 선포하는 행사를 개최키로 했다. 기념식 전·후로는 문화예술공연이 추가로 펼쳐질 예정이다. 이어 오후 6시 30분부터 축하 기념 대축제로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문화공연과 K-POP 콘서트가 성대하게 치러진다. 김연아 선수 등 동계스포츠 스타와 피아니스트 손열음 대관령국제음악제 예술 감독 등 문화예술계 인사, 위너, 아이콘, 슈퍼주니어 D&E, NCT 127, 백지영 등 K-POP 스타의 출연이 예정되어 있다. 

특히, 대관령국제음악제가 올림픽을 계기로 추진한 겨울음악제는 올해엔 클래식, 재즈 및 국악 콜라보 무대를 준비하여 7회의 메인 콘서트와 찾아 가는 음악회도 3회 무료 공연으로 팬들을 찾을 준비를 마쳤다. 이밖에 문화올림픽의 대표 프로그램인 ‘아트 온 스테이지’와 문화 행사가 시군별로 개최되며 정선아리랑센터에서 강원도립극단의 뮤지컬 ‘메밀꽃 필 무렵’과 강원도립국악단의 특별공연 ‘평화의 몸짓, 한반도를 날다’를 무대에 올린다. 춘천 백령아트센터에서는 문화 축전, 중도 일원에서는 ‘하 늘에서 내리는 수천 개의 감동 별빛’의 주제로 세계불꽃축제를 볼 수 있다​.

 



 새로운 평화시대! 남과 북이 함께...’’ 

또한 가장 관심을 모으고 있는 행사는 남북 공동 행사로 ‘남북 태권도 시범단 합동 공연’과 남북 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 구성을 통한 ‘국제여자아이 스하키 친선대회’, 남북아리랑 연주행사가 포함된 ‘피스 콘서트’ 및 남북 음식문화 체험행사인 ‘평화음식 축전’이 준비되고 있다. 현재 북측 태권도 시범단과 여자아이스하키선수단 및 아리랑 연주자의 초청 건은 개성에 있는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통하여 북측에 전달된 상태로서 답변을 기다 리고 있다. 북측의 최종 참가 결정까지는 여러 변수들이 내재되어 있는 만큼, 불참을 가정한 행사도 준비 중이다. 

 

 

 

2018 평창의 문화 레거시, 평화 대축제로...’

Again2018.kr ’ 

‘Again 평창’은 성공한 문화올림픽으로서 성과를 드높였던 평창 대회의 유산을 계승하여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도 준비된다. 강릉, 평창 및 DMZ(철원 및 고성) 일원에서 2월 8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되는 PEACE WEEK(평화주간)는 평창 대회의 평화 메시지를 계승하여 ‘세계 평화’를 의제로 삼은 국제 포럼인 ‘평화 포럼’과 남북 아리랑을 연주하는 ‘피스 콘서트’, ‘청소년 모의유엔대회’와 철원 DMZ일원을 답사하는 ‘DMZ 평화 트레인’이라는 4개의 주제를 가진 세부 행사로 진행된다.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는 2월9일부터 15일까지 ‘평창 포럼’이 열리고 ‘장애 포럼’과 ‘지구·인류 포럼’도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한편 해외 마케팅에도 주력해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관광객 및 주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지역별·계층별로 특화 시킨 맞춤형 관광 상품을 개발하여 현지 여행사 등에 제공함으로써 2,500명 이상의 해외 관광객을 도내로 유입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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