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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전통주조 예술

  • Date.2017-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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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하려 마시는 아니라 맛있어서 먹는

동몽. 同夢. 약주. 500ml, 17%. 빚은 이양주로 정통 청주의 깊고 풍부한

 

 

 

 

만강에 비친 탁주. 500ml, 10%. 찹쌀 100% 술로서, 감칠맛이 특징

  

 

 

홍천강 탁주 500ml. 11% 멥쌀술의 담백하고 드라이한 ​ 

 

 

 

 

無作 53. 500ml 53% 증류식 소주. 직접 디딘 누룩​ 

 

 

 

 

배꽃 무렵. 이화주. 떠먹는 . 애피타이저 & 디저트​ 

동짓달 기나긴 . 약주. 16%. 예술에서만 판매

 

 



예술 술들은 모두 직접 빚은 누룩을 원료로 만들어진다. 

 


 
국내에 남지 않은 전통방식을 지키는 술도가이다. 

 

 

 

 

 

 
 

 





 

 

 
 

 

 

 

 

 

 

 



만강에 비친 이름 그대로 만개의 강에 달이 비친다는 의미다 

  

 

 

 

배꽃 무렵 빚어 이화주로 불린다는 뜻에서 기인한배꽃 무렵 이름 그대로떠먹는 이다.  

 

 

 

 

 “천연 발효라 당연히 건강식이라며플레인 요거트처럼 디저트나 애피타이저로도 손색이 없다.” 강조한다 

 

 



대표가 첨언한다.  “우리 술은 성질이 우리 산하를 닮아서 온순하면서도 강직해요 

 


 
좋은 술을 대취해도 기억을 못한다거나 스스로 통제하기 어려운 상태가 되는 법이 없다. 바로 우리 술의 매력이라고 했다.

 

 

 

일반인들이 전통주 빚기를   있도록 누룩 체험관을 열고 게스트하우스도 마련했다​​ 

 

 

 

 

당일, 12, 34 코스로 선택해 전통주를 빚거나 막걸리 비누와 누룩 만들기 체험을 수도 있다.

 

 

 

 

문의 : 전통주조 예술. www.ye-sul.co.kr, yesul.modoo.at033-435-1120 홍천군 내촌면 동창복골길 259-9.    ​ 

 

 


 

 

: 조은노 사진 : 박상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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