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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천연기념물 제413호 지오트레일

  • Date.20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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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북면의 천연기념물 413

 

 

 


  

 거북 껍질 바위’ 알아야만 보이는 5억년전 퇴적물 최초로 산소를 뿜어낸 생명체

 

 



바다까지 최소 2시간 차로 달려야 하는 영월군 북면 시루산길.

 

 

 

 

 

 

 연덕천가 절벽에 있는 천연기념물 413건열구조 스트로마톨라이트(stromatolite)’

 

 



  곳이 한때 바다였음을 증명하는 거대한화석이다.

 

 

 

 

 *여행 정보: 영월군 북면 시루산길 45(문곡리 3번지). 

길에서도 보일 정도로 접근성이 좋다. 하지만 가까운 주변에 관광지가 개발돼 있지 않아 음식점이나 숙박시설은 없다. 영월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청령포나 선돌, 한반도지형 등과 멀지않아 영월 역사여행이나 지리 탐구를 위한 코스에 넣어볼 만하다.

 

 

 

 

 

: 안선희, 본지 객원작가이자 디지털타임스 디지털뉴스부장

사진 : 홍원기, 본지 객원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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