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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예비사회적기업 '꿈터'의 더치커피

  • Date.201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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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장애를 가진 스물세 살의 청년에게 직장의 꿈을 선사하다

예비사회적기업 꿈터 만드는착한 더치커피
 

 


지난
5 18 원주시 행구수변공연에서는 모처럼 작은 잔치가 열렸다.

 ‘I got everything’ 개점식. 70여명 남짓 모였지만 시사하는 뜻은 결코 작지 않았다

예비사회적기업 꿈터에서 진행하고 있는 바리스타 교육 40주를 이수한 스물세 살의 바리스타 김현규씨가 일터에서 공식적인 커피를 하객들이게 대접했다

어느 때보다 뜨거운 커피 맛이었을 터이다.
 

장애를 가진 젊은이들의 평생 일터를 꿈꾸는 기업 꿈터의 작은 소망이 실현된 순간이기도 했다. 꿈터는 카페에 3명의 직원을 취업시켰다. 지난 2년간 바리스타를 양성해온 기업에는 지금 지적장애나 발달장애를 가진 20여명이 바리스타 양성 교육과정을 밟고 있다.
 

양손석 부이사장은매주 1회씩이지만 사실 이마저도 쉽지는 않다. 80%이상이 많게는 2 동안 지속적으로 수업을 들었다우리 목표는 소외 계층의 젊은이가 평생 일터를 가질 있도록 하는 이라고 했다.

현재 바리스타로 취업에 성공한 직장인은 씨를 포함해 4. 1 원주 흥업면 농가 토요안에서 착한 더치커피를 판매하는토요 갤러리 열고 나서
1년만이다.  
 


‘I got everything’
한국장애인개발원과 원주시가 공동으로 투자, 지원하고 장진우 셰프가 컨설팅하고 있는 브랜드 카페로 중증장애인 채용 카페로 이날 11호점을 열었지만 꿈터로서는토요갤러리 2호점이기도 하다.

당당히 원주시내로 진출을 하게 것이다.
 

꿈터의 더치커피를 알릴 절호의 기회다. 요즘 이들은 어느 때보다도 의욕이 충만하다.

현재 조합원은 46

더치를 생산하는 기술력으로, 커피를 추출하는 그라인딩과 템핑 과정이 자동화 되어 있어도 커피머신이 뽑아내는 맛은 신선하다

더치의 맛도 지난 1년간 더욱 깊어졌다

장애를 가진 젊은이들과 함께 만드는 꿈의 커피.

원주 행구수변공원의 착한 더치 커피가 아름답다.

 


문의
: 착한 더치 커피. dpcoop.modoo.at

I got everything 카페 원주 행구 수변 공원점. 033-763-6263, 070-4100-7916

강원곳간, www.강원곳간.com, 033-256-0765
 

:조은노, 사진: 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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